방구석미술관2 우울한 삶의「에드바르트 뭉크」 안녕하세요. 게으른 사부작이 입니다. 처음으로 만나본 「에드바르트 뭉크」는 미잘못(미술을 잘 알지 못하는)도 한 번쯤은 봤을 만한 그림 를 그린 화가입니다. 이 그림을 쳐다보고 있으면 불안감이 엄습해 옵니다. 유년기의 가정사로 인해 죽음에 대한 정신병을 가지게 되었고 병약한 체질임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평균 수명에서 30년을 더 살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화풍에서 우울함이 묻어나는 뭉크는 살아생전 행복했을 시기가 있었을까요? 「에드바르트 뭉크」 누구일까요? 생애년도 : 1863. 12. 12. ~ 1944. 1. 23. (향년 80세 사망, 그 시대 평균수명은 50세 정도) 국 적 : 노르웨이 (1천크로네 지폐의 주인공) 직 업 : 화가, 판화작가 사 조 : 표현주의, 상징주의 대 표 작 : , , , .. 2023. 1. 26. 「방구석 미술관」책을 펼치는 순간 안녕하세요. 게으른 사부작이 입니다. 「방구석 미술관」 책을 펼치게 되다 어느 날 서점에 가게 되었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베스트셀러들이 진열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겨 살펴보던 중 많은 부와 재테크 관련 책 사이에서 색감이 매혹적으로 보이는 책 한 권이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 색채디자인을 업으로 하는 저로서는 집어 들지 않을 수가 없었고, 표지에 이런 말이 적혀있었습니다.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 유쾌한 교양 미술" 이 문구를 보는 순간 집으로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술이라는 교양을 쌓기 위해 많은 시도를 했었지만 왜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졌을까요? 그 이유를 이 책을 쓴 조원재 작가님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처음 미술을 접할 때, 보통 '공부'를 하기 .. 2022. 12.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