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1 Intro_게으른 사부작이의 인사 게으른 사부작이 소개 안녕하세요. 게으른 사부작이 입니다. 저는 주거 환경학을 전공하고 11년 차인 공간색채 디자이너로 무뚝뚝한 듯 다정한 경상도 남편과 딸인 듯한 두 아들인 은 형제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닉네임을 게으른 사부작이라고 지은 이유는 제가 생각했을 때 저는 무진장 게으른 거 같아요. 그런데 주구장창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사부작이 무언가를 하고 있어요. 이처럼 베짱이와 개미의 어느 중간 사이쯤에 왔다 갔다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인생살이의 경험을 통하여 삶에서 디자인을 진정으로 즐기는 디자이너가 되어가는 기록을 남기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생 모든 것이 디자인과 연결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앞으로 저의 피드는 소소한 일상, 예술, 철학 .. 2022. 12.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