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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부작이

Intro_게으른 사부작이의 인사

by 게으른 사부작이 2022. 12. 7.


  게으른 사부작이 소개

안녕하세요. 게으른 사부작이 입니다.
저는 주거 환경학을 전공하고 11년 차인 공간색채 디자이너로 무뚝뚝한 듯 다정한 경상도 남편과 딸인 듯한 두 아들인 은 형제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닉네임을 게으른 사부작이라고 지은 이유는 제가 생각했을 때 저는 무진장 게으른 거 같아요. 그런데 주구장창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사부작이 무언가를 하고 있어요. 이처럼 베짱이와 개미의 어느 중간 사이쯤에 왔다 갔다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인생살이의 경험을 통하여 삶에서 디자인을 진정으로 즐기는 디자이너가 되어가는 기록을 남기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생 모든 것이 디자인과 연결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앞으로 저의 피드는 소소한 일상, 예술, 철학 등 잡학 다식한 글들이 연재될 수도 있어요.^^

 


  게으른 사부작이의 모토

저에게는 “한 번뿐인 인생 신나게 살자”라는 인생의 모토가 있습니다.
매일 마음속에서 고요히 외치면서 소소하지만 풍요로운 일상을 보내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결국 신나는 인생은 풍요로운 인생으로 귀결되네요.
풍요롭다는 의미는 두 가지로 나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첫 번째는 마음의 여유에서 오는 풍요로움과 두 번째는 경제적인 여유에서 오는 풍요로움입니다.
저는 이 두 가지 중에서 가장 먼저 마음의 여유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여유로워야 내가 원하는 것을 보다 확실히 알 수 있고 그래야 신나게 살 수 있으니까요.


  게으른 사부작이가 좋아하는 경험

그래서 우리 가족은 여행을 좋아하고 주위의 새로운 경험을 좋아합니다. 

#해외여행 #국내여행 #호텔투어 #카페투어 #아이들체험 #교육 등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 장소는 까다로운 눈을 가진 제가 선택하고 있어요. 

선택의 기준은 저도 잘 몰라요. 그저 저의 "Feel"이랍니다. 

대체로 힙한 장소를 좋아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을 선호하며, 평범하지 않고 이색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저의 "Feel"이 무엇인지 피드를 통해 느껴보세요. ^^


  소개를 끝으로

사부작사부작 경험하는 걸 좋아하지만 때로는 게으름뱅이라 자주 소통을 못 할 수도 있지만 소소하고 신나는 일상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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